October 24, 20264 min read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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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시큐리티, KPEX 2026에서 공격 인프라 선제 탐지 전략 제시
By Threat Intelligence Unit

Overview
오아시스시큐리티는 2026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2026)에서 CTI 플랫폼 AGATHA와 다크웹 인텔리전스 서비스 ARTHUR를 선보였습니다.
기존 침해 이후 분석과 달리, 오아시스시큐리티는 공격 준비 단계에서 명령제어(C2) 및 공격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식별·프로파일링해 잠재적인 사이버 위협을 조기에 탐지하는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Key Insights
| 항목 | 요약 |
|---|---|
| 공격자 측 인텔리전스 | 침해 이후 악성코드 분석에만 의존하지 않고, 공격자가 통제하는 인프라의 아티팩트를 수집·분석 |
| AGATHA | AI 기반 인프라 프로파일링으로 준비 단계의 C2·공격 서버를 식별 |
| ARTHUR | 다크웹 히든 서비스와 연관된 Public IP를 식별해 인프라 추적과 사이버범죄 수사를 지원 |
| 정부·공공 도입 | 국내 정부·공공기관과 해외 정부기관에 SaaS 방식으로 제공 |
Key Takeaways
| 항목 | 요약 |
|---|---|
| 선제적 위협 인텔리전스 | 침해 이후 조사에서 공격 인프라의 조기 식별에 초점을 맞춰, 공격이 실행되기 전에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 |
| 법집행 활용 | 선제적 인프라 인텔리전스와 다크웹 인프라 식별을 결합해 사이버범죄 수사를 지원 |
| 국제 협력 기회 | 미국·유럽·아시아·중동 법집행기관 및 정부 기관과의 파트너십 가능성을 제시 |
Reference
👉 AVING 보도 원문 1
👉 AVING 보도 원문 2
Tags:conferencekpexagathaarthurcti